[포토] 모디 총리 격한 환영받는 빈살만 기사의 사진
무함마드 빈 살만(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인근 델리공항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웃으며 포옹하고 있다.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살해 배후로 지목돼 궁지에 몰렸던 빈 살만 왕세자는 지난 17일 파키스탄을 방문해 2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인도와 중국을 차례로 방문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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