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는 오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2019 성공귀농·행복귀어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2017년 처음으로 귀농귀어귀촌인 및 그 가족의 수가 5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2018년 정부 조사에 따르면 귀농귀어귀촌을 하려는 사람들은 단순히 사업 실패 등의 이유가 아니라 더 나은 자연환경과 삶의 질, 가족의 행복을 위해 혹은 농어업의 비전과 발전 가능성을 보고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나선다고 합니다. 이에 발맞춰 정부는 귀농귀촌종합센터와 귀어귀촌종합센터 등 전문기관을 설치해 지방 활성화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국민일보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정부 및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제2의 인생을 도모하는 50, 60대 베이비부머뿐만 아니라 청년층에게 농어촌의 다양한 생활 정보와 창업 비전을 제시해 귀농 귀어의 길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5회째인 박람회는 지방자치단체별 지원 정책 및 귀농귀촌 교육, 청장년층 농어촌 관련 취업 창업 지원 및 교육, 도시민에 대한 농어촌 유치 지원사업, 주택 구입 지원사업, 세제 지원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돼 있습니다. 도시민들과의 유익한 소통 한마당이자 귀농 귀어 귀촌의 길라잡이가 될 이번 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 시: 3월 21~23일 오전 10시∼오후 6시

◇장 소: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관

◇관람료: 무료, 홈페이지 사전 참가등록 시 선착순 경품 제공

◇문 의: 홈페이지(kukminfarm.com), 사무국(02-7819-888)

◇후 원: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주 최: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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