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특수구조단 대원들이 14일 서울 은평구 소방행정타운 야외훈련장에서 화학물질에 중독돼 쓰러진 시민을 구조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서울 119특수구조단은 화학사고와 생물테러 상황을 가정하고 ‘수도권역 특수구조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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