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 1:8~9)

“Though you have not seen him, you love him; and even though you do not see him now, you believe in him and are filled with an inexpressible and glorious joy, for you are receiving the end result of your faith, the salvation of your souls.”(1 Peter 1:8~9)

여기서 ‘너희’는 주로 예수님을 직접 만나지 못한 이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예수님도 도마에게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요 20:29) 하셨습니다. 비록 보지 못했지만, 그들은 주님을 사랑하고 믿어 그들의 영혼의 구원을 확신하며 환희의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스데반이 핍박을 이긴 비결이 이것입니다.(행 7:56) 그는 자신을 돌로 치려는 자들이 아니라 열린 하늘 위에 계신 영광의 주님을 보았습니다. 믿음은 고난과 시련 같은 현상 대신 그 너머의 구원과 승리를 보는 것입니다.

이정엽 목사(로스앤젤레스온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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