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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영혼에 위로와 희망 전한다… 쏠라이트미션 ‘스타라이트 스토리’ 앙코르 공연

내달 8∼23일 대학로 가나의집 열림홀

뮤지컬 ‘스타라이트 스토리’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쏠라이트미션 제공

뮤지컬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극단 쏠라이트미션이 다음 달 8~2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가나의집 열림홀에서 뮤지컬 ‘스타라이트 스토리’를 앙코르 공연한다.

쏠라이트미션은 2011년 창단 이래 지금까지 뮤지컬 ‘크리스마스 스토리’ ‘구원열차’ ‘손양원’ ‘문준경’ ‘스타라이트 스토리’ 등의 작품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앙코르 작품 뮤지컬 ‘스타라이트 스토리’는 현대인들의 다양한 자전적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었다. 물질의 풍요로움 속에서 살아가지만 마음과 영혼은 지치고 병들어가는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쏠라이트미션 심윤정 단장은 “뮤지컬 대사 중에 ‘가장 깜깜한 밤에 별이 제일 잘 보이니까요’라는 대사가 있다. 누구나 인생의 깜깜한 낭떠러지 앞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절규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 순간이 바로 ‘신’ 곧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라고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흙덩어리가 태양 빛을 받아 별이 되어 빛나듯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과 용서를 전하며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별빛(Starlight) 같은 인생을 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용환 드림업 기자 yhlim@dreamu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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