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예술, 성경의 눈으로 보는 힘 기르려면…

‘2019 예학당’ 내달 8일 개강 40주 강의


나의미래공작소(디렉터 김준영)는 성경적 관점으로 문화와 예술에 대해 배우는 ‘2019 예학당’(포스터)을 다음 달 8일 개강한다. 포스트모던시대 속에서 ‘예술이 예수를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문화와 세계관의 흐름, 예술사, 창조성, 예술과 창작, 대중문화와 예술가, 아트미션과 졸업식 등 총 7개 챕터와 40주 강의로 구성돼 있다. 교육기간은 내년 2월 10일까지이고 매주 월요일 저녁 서울 마포구 연남로 북트에서 진행된다. 주강사는 김준영 디렉터이고 특강 강사는 신국원 전 총신대 교수와 홍광수 혜성교회 목사 등이다. 예학당은 문화예술영역 종사자뿐아니라 자기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크리스천에게 열려있다. 신청마감은 오는 31일이며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예학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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