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가 ‘일자리 창출과 공공부문의 역할’을 주제로 ‘2019 국민공공정책포럼’을 개최합니다. 정부는 공공서비스의 양과 질이 수요에 비해 크게 모자란다는 판단에 따라 공공부문의 규모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2022년까지 공공부문에서 81만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공공성은 효율성과 함께 가야 한다는 점도 분명합니다.


포럼에서는 전문가와 현장 공공기관 종사자가 참여해 3년째를 맞는 공공기관 규모 확충의 성과를 진단하고 개선 과제를 모색합니다.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이제민 부의장이 ‘한국 경제 상황과 공공부문’에 대해 기조강연을 합니다. 이상철 부산대 교수는 주제발표문 ‘지속 가능한 공공기관 일자리를 위한 제언’을 통해 각 기관과 정책 당국에 도움이 될 의견을 제시합니다. 일자리를 크게 늘리면서도 생산성을 높인 공공기관의 사례 발표와 종합토론도 이어집니다.

◇주 제: 일자리 창출과 공공부문의 역할

◇일 시: 2019년 5월 16일(목) 오전 9시~낮 12시30분

◇장 소: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옥 12층 컨벤션센터

◇참가 신청 및 문의: 02-781-9177, 2019kpf@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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