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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영화 ‘1919 유관순’ 찾아가는 상영 신청하세요


국민일보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한국교회와 나누고자 ‘찾아가는 영화관 캠페인’을 벌입니다.

영화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포스터)은 100년 전 죽기를 각오하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유관순 열사와 함께 독립운동을 벌였지만 이제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조명했습니다. 유관순을 비롯해 어윤희 권애라 김명철 노순경 임명애 신관빈 등 남과 북을 아울러 일제에 맞서 싸운 여성들 이야기입니다.

영화에서 이들은 유관순 열사와 8호 감방에서 함께 옥고를 치릅니다. 학생, 기생, 시각장애인, 과부, 만삭의 임신부, 간호사, 백정의 딸 등 각자의 삶은 달랐지만 조국을 향한 애국심만은 다들 뜨거웠습니다. 유관순 역을 맡은 이새봄을 비롯한 김나니 박자희 나애진 등 충무로 기대주들이 열연했습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공식 후원한 이 영화는 이들이 당한 고문과 고초를 생생하게 기록합니다. 이를 통해 조국을 향한 그녀들의 절절한 마음을 전합니다. 국민일보는 유관순문화산업전문유한회사와 함께 영화 ‘1919 유관순’을 들고 전국 교회를 방문, 상영합니다. 이 영화를 단체 관람하고 싶은 교회와 기관, 단체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신청 접수 : 국민일보 종교기획부(02-781-9822)

◇ 신청기간 : 6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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