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철(오른쪽) 통일부 장관이 16일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와 인사하고 있다. 김 장관은 4차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북·미 협상의 긍정적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고 해리스 대사는 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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