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교회건축자문위, 23일 교회건축 특별세미나 개최

25일에는 부산 벡스코 216호에서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회(회장 한상업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1층 영산그레이스홀에서, 25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교회건축 특별세미나를 각각 개최한다.

이선자(예일디자인그룹·왼쪽 사진) 양민수(아벨건축사사무소·오른쪽) 윤승지(규빗건축사사무소) 배수경(더아너스) 허재호(사운드레이스) 유시욱(디딤건축사사무소) 대표가 인테리어와 조경으로 완성된 감성 디자인, 시대가 요구하는 건물 공간과 기능, 중소형 교회건축을 위한 사업 계획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문위원회는 다음 달 14일과 6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대회의실에서 무료 건축 자문도 진행한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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