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배우자를 얻기 위해 자신을 꾸미는 행위가 생명체 진화의 끌차 역할을 했다는 흥미로운 이론이 담겨 있다. 부제는 ‘연애의 주도권을 둘러싼 성 갈등의 자연사’. 2017년 미국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책’ 10권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과학책이었다. 양병찬 옮김, 596쪽, 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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