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다. 20세기 지구촌 최고의 문제적 인물인 아돌프 히틀러의 삶을 집대성한 ‘히틀러 결정판’이다. 저자는 히틀러의 비서 부하 친구 가족 등 200명 이상을 인터뷰했다. 서평가인 이현우 한림대 교수는 히틀러를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야말로 “반드시 거쳐 가야 할 필수 경유지”라고 평가했다. 민국홍 옮김, 1·2권 각각 848 724쪽, 각 권 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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