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학교 제5대 총장을 역임한 뒤 대학혁신위원장을 맡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삶을 반추하고 성찰하면서 세상을 향한 사랑을 따뜻한 언어로 들려주는 시집이다. 격월간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신인추천작품상에 당선돼 등단한 시인은 이 시집이 누군가의 가슴에 닿아 작은 위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106쪽,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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