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국성경식물원’ 기독문화 스토리텔링 구경 오세요


한국성경식물원(대표 박경선)은 봄맞이 기독문화 스토리텔링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2015년 5월 제주도 서귀포 성산읍 난산리에 문을 연 한국성경식물원은 1만5000㎡(4537평) 부지에 성경에 등장하는 식물 80여종과 300여점의 성경 스토리 미니어처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사진).

방문자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성경의 꽃과 식물에 녹아 있는 은혜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박경선 대표는 “성경 식물은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강력한 문화적 도구가 된다. 성경시대를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070-4548-0636).

신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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