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국민일보·한교봉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박만호 목사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한 한국교회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신용산교회 오원석 목사는 23일 “화재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이웃의 아픔을 보고 교인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주셨다”면서 “한국교회가 발빠르게 대응해 고통당하는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심을 촉구했다. 국민일보와 한국교회봉사단은 강원도 산불 재해 직후인 지난 8일부터 두 달간 이재민 지원을 위한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모금기간: 6월 8일까지

◇성금계좌: 기업은행 022-077066-01-110 (예금주: ㈔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

◇문의: 한국교회봉사단·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02-747-1225) 국민일보(02-781-9418)

◇후원: 한국교회총연합



◇성금 명단(23일 오후 4시 현재)

△신용산교회(오원석 목사) 1000만원 △대한예수교장로회복된교회(박만호 목사) 300만원 △송파기독교CEO 215만원 △이평교회 판교소망교회 200만원 △평강순복음교회 100만원 △고촌순복음교회 75만원 △인천새언약교회 58만원 △중국천진두루빛교회 52만원 △삼창교회 예수제자교회 50만원 △아름다운교회 37만원 △청학성결교회 35만5000원 △양산만나교회 30만원 △거여동행복한교회 25만원 △문암그리스도교회 20만4500원 △성시웅 20만원 △병영대영교회 15만5000원 △안양사랑교회 14만3000원 △김계환 그리운교회 윤영자 이정신 홍성현 10만원 △김영분 김익회 대한예수교장로회익산 박순종 박준현·준하·준성 반영미 최영록·장여경 5만원 △주양교회 4만5000원 △박명환 엄영진 조만노 3만원 △김성옥 권기주 2만원 △정권재 허유미 1만원 △박경호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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