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가 제8회 미션어워드 수상자 후보를 공모합니다.

예수는 생명입니다. 예수가 전해지는 곳엔 생명이 움틉니다. 내 삶에 소망이 생기고 가정이 회복됩니다. 직장은 사랑 공동체가 되고 사회는 하나님 나라가 됩니다. 예수를 전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자 특권입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예수를 전합니다. 이를 통해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미칩니다.

미션어워드는 이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예수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개인과 단체(기관 기업 교회)를 찾아내 축복하고 도전받고자 마련한 상입니다.

대상은 선교(전도개발, 의료선교), 교육(목회자 및 평신도 세미나, 평신도 교육, 대안학교, 성경연구), 문화(기독교출판, 교회건축, 찬양사역), 봉사(비정부기구)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이들입니다.

국민일보는 미션어워드 수상자와 포괄적 파트너십을 맺고 이들 사역에 적극 협력할 계획입니다. 국민일보 문서선교에 대한 수상자들의 협력도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션어워드에 관심 있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정

-접수마감 : 5월 14일(화)

-심사 : 5월 16일(목)

-발표 및 특집기사 : 5월 21일(화)

-시상식 : 5월 말

◇특전

-국민일보 미션어워드 인증패 수여

-해외 선교 현장 방문

-사례별 국민일보 특집 보도

◇심사 : 각 분야 전문가(심사위원장 박종구 목사·시인, 크로스웨이 성경연구원장)

◇문의 : 국민일보 종교기획부 (02-7819-809, 822·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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