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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목·권익찬·이태진, 삼양그룹 ‘28회 수당상’ 수상


삼양그룹 수당재단은 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제28회 수당상’ 시상식을 갖고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이형목(왼쪽 사진)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권익찬(가운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 이태진(오른쪽) 서울대 국사학과 명예교수에게 각각 상금 1억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1973년 수당과학상으로 시작해 2006년부터 해마다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3개 분야에서 시상하고 있다.

손재호 기자 sayh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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