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준21(대표섬김이 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목사)은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EXPLO 2019 밀레니엄한미준21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미준은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의 줄임말이다. 2003년 옥한흠 이동원 하용조 목사 등 한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목회자들이 신학생들과 함께 한국교회의 미래를 이야기한 모임에서 유래했다. 올해는 박광석 경기도 고양 벧엘교회 목사가 ‘목회와 설교’를 주제로 강의하며,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가 ‘청년사역 패러다임의 변화’, 김양재 우리들교회 목사가 ‘100% 응답받는 기도’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오정현 사랑의교회 목사, GBS글로벌복음방송 박신욱 대표 등의 특강도 예정돼 있다.

우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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