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이 제철 식재료 27개에 담긴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식재료가 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묻고 들은 취재의 결과물이 담겨 있다.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사계절 맛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신간이다. 책을 읽으면 입안 가득 퍼지는 ‘계절의 맛’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276쪽, 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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