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인권변호사’로 통하는 저자가 그동안 만난, 잊을 수 없는 사람들과 쌓은 추억담을 전한다. 사상가 함석헌, 화가 이응노, 시인 천상병, 한국 앰네스티 초대 이사장인 김재준을 비롯해 김대중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까지 한국 현대사에 이름을 남긴 27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356쪽, 1만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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