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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서산 동문 꿈에그린’ 잔여세대 분양마감 임박

인근에 온석근린공원 개발 추진… 저렴한 분양가에 잔금 2년 유예


한화건설은 충남 서산시 동문동에 위치한 명문주거단지 ‘서산 동문 꿈에그린’의 일부 잔여세대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지하 2층∼지상 23층 8개동, 총 471가구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기준 59㎡ 119가구, 73㎡ 168가구, 84㎡ 184가구로 구성돼 있다. 서산시내권 즉시 입주 아파트로 3.3㎡당 600만원대에서 시작하는 저렴한 분양가에 잔금 2년간 유예(30%) 등 파격적인 조건이 눈길을 끈다.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으며 소비자 선호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혁신 4베이 설계를 도입했다. 단지 중앙에는 하늘광장을 배치했으며 어린이집,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 및 공용 공간을 갖추고 있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주변 교통 여건과 생활 인프라 환경이 좋다. 서산 도심권과는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당진 태안 대산 홍성 등 인근 지역 진출입이 용이하고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으로 이동하기도 편하다. 한화건설 문주태 분양소장은 “쾌적한 주거 환경과 뛰어난 학군으로 지역 대표 선호 단지인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최근 온석근린공원 개발 사업과 맞물려 분양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건희 기자 moderat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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