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강희정(48·사진 가운데) 수원지역단 일왕지점 영업팀장이 ‘2019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여왕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생명이 지난 1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한 연도대상 시상식에는 차남규(왼쪽) 부회장, 여승주(오른쪽)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재무설계사 등 1300여명이 참석했다.

강 팀장은 지난해 수입보험료 80억원, 월납초회보험료 2억8000만원, 계약유지율 97%를 달성했다. 강 팀장은 고객맞춤형 재정컨설팅과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을 중심으로 한 법인컨설팅에 주력했다. 현재 관리하는 고객만 600여명에 이른다. 앞서 연도대상 2, 3위에 해당하는 대상을 4차례나 수상하기도 했다.

강 팀장은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재무설계사(FP) 명예 상무에 임명됐다.

박재찬 기자 je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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