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 앞마당에 설치된 이색적인 아크릴 작품이 눈길을 끕니다. 주로 1900년대 사용했던 다양한 물품들을 아크릴 안에 모아놓은 전시작품입니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은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란 콘셉트로 서울시가 조성한 역사·문화 공간입니다. 글·사진=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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