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돌고 돌아 또 다시 여름. 높이 솟구쳐 올라가는 분수의 힘찬 물줄기마냥 내 마음은 아직 청춘이건만 올곧은 내 머리카락은 온데간데없고 어느새 백발이 되었구나.

글·사진=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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