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유명 탐사보도 전문기자 이반 골루노프가 1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연방수사위원회 청사를 나서고 있다. 러시아 경찰이 지난 6일 골루노프를 마약거래 혐의로 체포하자 러시아 유력 일간지들은 경찰의 사건 조작, 언론인 탄압 의혹을 제기하며 집단 반발했다. 결국 경찰은 이날 골루노프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수사를 종료하고 석방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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