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기자들에게 일부러 보여준 문서를 확대한 사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멕시코 간 관세 협상에서 미공개 이면 합의 내용이 있다며 3등분으로 접힌 문서를 품에서 꺼냈다.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언론은 종이 뒷면에 비친 일부 문장을 토대로 난민 대응 관련 비용 분담과 중남미 이민자의 제3국 망명 등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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