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12일 서울 강남구 BEAT360에서 기아자동차 준대형 세단 ‘K7 프리미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전예약에 들어간 K7 프리미어는 기아차 차세대 엔진 스마트스트림 G2.5 GDi가 처음 적용됐고,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탑재했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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