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보건의료노조 2019 총력투쟁 선포대회’를 열고 인력을 늘려야 한다는 구호가 적힌 부채를 흔들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환자 안전병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공공의료 확충, 의료 민영화 저지 등을 주장했다. 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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