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를 국빈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오슬로 왕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턱시도를, 김정숙 여사는 한복을 입었다. 만찬을 주최한 하랄 5세(문 대통령 오른쪽) 국왕은 “K팝 때문인지 한국으로 유학 가는 노르웨이 학생이 많다.방탄소년단( BTS)이 언제 노르웨이에서 공연할지 입을 모아 묻는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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