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산상대축제’ 내달 15일 개막… 엘림장애인선교회, 포천 기도원서

(사)엘림장애인선교회(실무회장 노영배 목사)는 다음 달 15~19일 경기도 포천 한국중앙기도원에서 ‘세계 장애인과 일어나서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2019 여름산상대축제’를 개최한다. 장애인과 봉사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한다. 중증장애인도 참석할 수 있다. 노영배 목사는 “푸른 숲이 우거진 산자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각 교회 중·고등부가 이 축제에서 수련회를 같이 해도 좋다”고 말했다. 선교회 설립자이자 사무총장인 고창수 목사는 “이 축제는 장애인들이 예수를 영접하는 좋은 계기가 된다”며 “장애인, 장애인을 둔 가정, 장애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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