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대안학교 예닮글로벌학교 강릉·서울에서 입학설명회 개최

기독교 대안학교인 예닮글로벌학교(교장 유화웅 장로)가 오는 28일 오후 2시 강릉 예닮글로벌학교에서, 29일 오전 11시 서울 잠실교회 모리아성전에서 ‘2020학년도 신입생 우선 선발 전형’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연다. 모집 정원은 중1 과정인 7학년 20명, 고1 과정인 10학년 20명이다. 원서 접수는 다음 달 1~12일이다. 합격자 전원에겐 장학금을 지급한다. 예닮글로벌학교는 개교 6년 만인 올해 첫 졸업생 24명을 배출했다. 이중 개인적 이유로 진학을 포기한 2명을 제외한 22명이 대학에 진학했다. 5명은 미국 위스콘신주립대, 1명은 뉴욕주립대에 진학했으며 나머지도 한동대, 차의과대학, 대구 한의대 등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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