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우정노동조합 소속 노조원들이 20일 충남 당진우체국 집배원 강씨의 빈소가 마련된 대전 동구 대전한국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배원 인력 증원, 완전 주6일제 등을 요구하고 있다. 강씨는 전날 업무중 뇌출혈로 숨졌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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