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능라도의 5·1경기장에서 지난 25일 ‘인민의 땅’이라는 주제로 대집단체조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집단체조는 북한이 사회주의 종합예술로 내세운 대표 여행상품으로 1970년대에 시작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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