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전도훈련원, 5일까지 전국 5개 교회서 연속 콘퍼런스


되는전도훈련원(원장 임승채 목사·사진)은 1~5일 전국 5개 교회에서 ‘1일 콘퍼런스’를 연속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목회자와 사모, 성도다. 회비는 2만원으로 점심식사와 교재를 제공한다. 1일 경북 김천 생명문교회(한영덕 목사)를 시작으로 2일 강원도 원주 에덴교회(김세영 목사), 3일 서울 주찬양교회(김형식 목사), 4일 대전 온누리교회(양인성 목사), 5일 광주 생명나무교회(양태규 목사)에서 각각 열린다.

전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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