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 환경선교사 양성·역량 강화 교육

새문안교회에서 30일부터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센터장 유미호)은 오는 30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2019 환경선교사(교육강사) 양성 및 역량 강화 교육’(포스터)을 연다. 해당 과정은 9월 3일까지 진행되며 교회 사역자나 환경·교육선교회원, 환경 활동가 등이 대상이다.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이 ‘기후변화와 지구 사랑의 온도 1.5도’를, 임종한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가 ‘유해 화학물질과 환경성 질환’을 강의한다. 환경공학자인 손석일 상일교회 목사의 ‘성서 속 환경 이야기와 교회 교육’ 등 환경선교를 위한 강연도 열린다. 9월 7일엔 서울 성북구 덕수교회 일관정에서 ‘하루 생태 피정’도 갖는다. 15회 강연을 모두 들으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참가비는 5만원(ecochrist@hanmail.net).

양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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