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청년 선교단체 스타이거코리아(대표 이형로 목사)는 오는 29일부터 6일간 서울 용산구 만리현성결교회에서 ‘다음세대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콘퍼런스는 ‘젊은이 사역자 콘퍼런스’(29~31일)와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8월 1~3일)로 구성됐다. 콘퍼런스에서는 젊은이 문화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방법과 지역교회와의 협력 방안 등이 소개된다. 강사는 스타이거인터내셔널 총재 데이비드 피어스 목사와 사무총장 에런 피어스 목사다. 이형로 대표는 “청년 문화 속에서 사명자를 양성하는 방안을 새로이 제시하는 이번 콘퍼런스가 다음세대 선교의 새로운 돌파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