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육협력단·국민일보 ‘캄보디아 교육 나눔 캠페인’ 업무 협약

정진영 국민일보 종교국장(왼쪽)과 고재일 국제교육협력단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에서 ‘캄보디아 교육 나눔 캠페인’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국제교육협력단(대표 고재일)과 국민일보는 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캄보디아 교육 나눔 캠페인’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국제교육협력단이 진행하는 캄보디아 교육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고재일 대표는 “국제교육협력단은 캄보디아 교육 수준 업그레이드를 위해 10년 전부터 현지 교사 훈련과 연수,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국민일보와의 협력을 통해 이웃을 돕는 활동이 더욱 활기를 띠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정진영 종교국장도 “우리나라뿐 아니라 캄보디아 등 도움이 필요한 세계 각지를 직접 방문해 세심한 지원을 하는 국제교육협력단의 헌신적인 활동에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좋은 일을 선한 방법으로 하는 국제교육협력단의 활약상을 지면에 상세히 보도하겠다”고 밝혔다.

장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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