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와 쿠키뉴스가 ‘바이오헬스산업 혁신 방향,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2019 미래의학포럼’을 공동 개최합니다.

정부는 의약품과 의료기기, 의료·건강관리서비스업 중심의 바이오헬스산업을 비메모리반도체, 미래형 자동차와 함께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기술 개발부터 인허가, 생산, 시장 출시까지 전 주기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범부처 전략도 지난 5월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국내 첫 유전자 치료제 허가 취소 사태에서 보듯 혁신 의약품과 의료기기 개발 과정의 규제 개선에는 우려의 시선이 있습니다. 바이오 빅데이터 활용을 둘러싼 논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국민일보·쿠키뉴스는 정부의 바이오헬스산업 혁신 방향과 추진 상황을 짚어보는 자리를 갖습니다. 이명화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국가연구개발분석단장이 ‘바이오헬스산업의 미래와 도전 과제’를 주제로 기조강연합니다.


1부에선 박소라 인하대 의학전문대학원장이 ‘재생의료의 현재와 전망’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오일환 가톨릭의대 기능성세포치료센터 소장이 좌장을 맡아 산업계, 연구 분야, 정부, 시민단체 패널들과 토론을 진행합니다. 2부에선 송승재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장이 ‘바이오헬스산업에서의 의료정보 활용과 개선점’을 발표하고, 박래웅 아주대 의료정보학교실 교수의 진행으로 전문가 토론이 이어집니다.

2019 미래의학포럼은 대한민국 바이오헬스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타진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 제: 바이오헬스산업 혁신 방향, 이대로 좋은가
◇일 시: 2019년 7월 16일(화) 오전 8시40분∼낮 12시30분(포럼 이후 중식)
◇장 소: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컨벤션홀
◇참가신청 및 문의: 02-3153-4345, kuk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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