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대교란 오명을 쓴 마포대교 위에는 “여보게 친구야, 한번만 더 생각해 보게나”라고 적힌 ‘한번만 더’ 동상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동상의 모습처럼 어깨를 토닥이며 건네는 작은 위로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주위를 둘러보고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보는 것은 어떨까요? 글·사진=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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