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성동교회 창립 23주년 축복 대성회 열고 부흥 다짐


서울 순복음성동교회(정홍은 목사)가 14일 교회 창립 23주년 및 지성전 독립 10주년을 기념해 축복 대성회를 개최했다(사진).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할 때 이미 복 받은 인생임을 깨닫고 교회의 변화와 부흥을 위해 믿음의 전진에 나서자”고 격려했다. 교회는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표어로 말씀과 기도에 충만한 교회, 선교와 전도에 주력하는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신상목 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