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했던 담벼락에 그림을 그려넣자 마을에 생기가 돌아왔습니다.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방긋 웃는 개가 그려진 벽화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몇 남지 않은 달동네인 이 마을에 가면 ‘빛 그린 어울림 마을’ 프로그램을 통해 그려진 51가지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글·사진=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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