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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적 문제와 상처, 성령의 힘으로 극복”

138차 내적치유세미나… 사랑의교회 수양관서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이사장 주서택 목사)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제138차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27년간 137회에 걸쳐 5만350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는 한국의 대표적인 성경적 내적치유 세미나로 손꼽힌다(사진).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박사가 개인의 자존감 회복, 죄책감과 중압감 극복, 가족 간 갈등 치유, 영성 회복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주 목사는 “내적치유 세미나에는 숱한 고난과 어려움 속에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진 상한 심령들이 참석해 십자가를 통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한다”면서 “죽음에 이르는 죄책감과 중압감, 내면적 문제와 상처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극복하는 길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참가비는 20만원.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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