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을지로의 한 철물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재미있는 장난을 쳤습니다. 놋쇠 끝자락에 서로 다른 표정들을 그려놨는데요, 익살스러운 표정들이 귀엽기만 합니다. 사연을 묻자 “허허허” 웃는 주인 아저씨를 보니 아르바이트생도 즐겁게 그린 듯합니다.

글·사진=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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