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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1호 희망대사에 현승원 ㈜디쉐어 대표

강연·강의 통해 나눔의 가치 널리 알리고 국내외 1017명 후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23일 현승원 ㈜디쉐어 대표를 기아대책 1호 희망대사로 위촉했다.(사진) 기아대책 ‘희망대사’는 자신의 사회적 영향력을 통해 기아대책을 알리고,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하는 이들로 위촉한다.

현 대표는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지식공유 플랫폼 ㈜디쉐어를 운영하고 있다. 현 대표는 수강생 10명이 증가할 때마다 국내 및 해외아동 1명을 결연 후원하고 강연과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등 다양한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현재 기아대책을 통해 1017명의 국내외 아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100개의 학교를 짓는 ‘희망학교’ 프로젝트에 동참해 올 하반기 캄보디아에 1호 희망학교 건축을 추진 중이다.

현 대표는 “‘처음’에는 큰 책임감이 따른다”며 “항상 사람을 세우고 주변을 돌보며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은 “기아대책의 가치와 비전을 세워가는 일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귀한 협력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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