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인도에 설치된 가로등이 피튜니아 화분으로 변신했습니다. 밤에는 가로등이 거리를 환하게 밝히고 낮에는 화사한 꽃이 거리에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피튜니아의 꽃말은 ‘당신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라고 합니다. 사진·글=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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