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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크리스마스 코리아 2019’ 성공 개최 기원

라이트월드-국민일보 업무협약… 亞 최대 성탄축제 11월 29일 개막


라이트월드(대표 이원진·사진 오른쪽)와 국민일보(사장 변재운·왼쪽)는 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슈퍼 크리스마스 코리아 2019’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슈퍼 크리스마스 코리아 2019는 11월 29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충북 충주라이트월드 특별전시 구역에서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성탄 축제다.

이원진 라이트월드 대표는 “이미 국내외 많은 교회가 앞다퉈 참가 신청을 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지구촌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은 “이 축제를 통해 한국교회가 하나 되고 다시 부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두 대표를 비롯해 슈퍼 크리스마스 정성길 추진위원장, 주영수 고문, 조희영 추진위원, 유승자 간사, 라이트월드 손현숙 부회장, 김건태 상임고문, 글로벌컴 김정수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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