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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한인회 제15대 출범… 현지 사회와 소통 시작

오클랜드한인회 관계자들이 지난달 제15대 출범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으로 2년간 신임 여성회장이 이끌어 갈 15대 오클랜드한인회 출범식 행사가 지난달 2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오클랜드한인회장은 교민들이 직접 선출한다.

출범식에는 외교부 오클랜드분관 홍배관 총영사, 1.5세대 4선 국회의원 멜리사 리, 필 고프 오클랜드시장, 오클랜드 다문화회 투틴 케생 회장, 뉴질랜드 한국교육원 정일형 원장, 피터 가넷 전 로터리클럽 총재 등 뉴질랜드 정부와 한국 정부 인사, 다민족 인사 등이 참석했다.

오클랜드한인회 여성회장으로 처음 당선된 변경숙 회장은 “현지 사회의 리더들과 소통하며 교민들의 권익, 한인사회의 화합,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예 묵향 회장 한일수 박사는 친필로 새겨진 ‘화합과 평화의 전당’ 족자를 선물했다.

오클랜드=글·사진 공재형 드림업 기자 knbc@knbc.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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