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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CCM가수 ‘이담’ 첫 번째 음원 ‘결심’ 발매

애절한 감성으로 찬양사역 ‘초심’ 고백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자랑하는 신인 CCM가수 ‘이담’이 오는 19일 첫 번째 음원(디지털싱글) ‘결심(사진)’을 발매한다.

‘결심’은 God’s servant의 박영섭 목사가 작사·작곡했다. 하나님을 향한 결심을 고백하는 내용이다. 이담은 곡에 대해 “찬양사역의 길과 연기의 길을 가기로 한 내 마음과 출발선 앞에 떨리는 마음으로 선 나의 고백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결심’은 1년이란 준비 과정을 거쳐 이담만의 색깔로 재탄생했다. “박영섭 목사님과 박찬송 자매가 없었다면 ‘결심’이라는 곡이 다시 세상에 나오기 어려웠을 겁니다. 음원이 나오기까지 ‘포기할까’라는 생각을 수없이 했는데, 그럼에도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에 감사합니다.”

늦은 나이에 20대 학생들과 동아방송예술대학(공연예술 뮤지컬)에서 공부하며 하나님께서 쓰실 일들을 준비하고 있는 이담은 “출발선에서 하나님을 향한 이담의 ‘결심’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문화사역의 도구로 살기를 기대하며 보컬리스트로, 연기자로 또한 가르치는 자로 세상에 나아가 빛과 소금이 되어 인생이라는 경주를 잘 완주하도록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이담은 특히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진주언 드림업 기자 jinwndjs6789@dreamu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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