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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전함’ 작은 교회에 전도지 무상 지원

100개 교회 한정, 1000부씩 제공


광고로 하나님을 전하는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이 ‘하반기 미자립교회 전도지 무상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전도지엔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3차 제주캠페인 편 복음광고 모델로 활동한 배우 겸 가수 엄정화, 개그맨 김지선, 가수 박지헌 김신의(밴드 몽니), 배우 주아름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It's Okay! with Jesus)’이라는 위로의 메시지도 담았다.

복음의전함 관계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메시지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인 디자인과 문구로 제작했다”며 “전도지 뒷면에는 각 교회 정보와 연락처를 기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도지는 복음의전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00개 교회 한정으로 선착순 종료된다. 지원 대상은 50인 이하의 작은 교회이고 전도지는 각 1000부씩 제공된다. 선정된 교회는 다음 달 3일 복음의전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16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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