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목회자포럼 ‘STP’ 2기 과정 내달 26일 시작

국민일보목회자포럼(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은 다음 달 26일부터 10주간 서울 강남구 글래드 라이브 강남에서 STP(Strategic Thinking & Practice) 2기 과정을 시작한다. STP는 맞춤 기획된 경영 전략 훈련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는지, 당면 과제는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신문범(LG그룹) 사장, 황보현(솔라시티) 전무, 박현우(이노레드) 대표, 최명화(최명화&파트너스)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의한다. 목회자를 비롯한 크리스천 리더가 참가 대상이며 다음 달 10일 접수를 마감한다.

STP 과정은 교회의 미래인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심층 분석, 교회 혁신을 위한 지혜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목회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자자하다.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는 “모든 강의가 알차고 유익하다. 크리스천 리더들이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경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 목회자 역량을 업그레이드시킨다”고 말했다. 국민일보목회자포럼 김명기 사무총장은 “최고 기업들의 현직 CEO를 초청해 실용적 경영 전략을 배운다”며 “컨설팅식 문제 해결 훈련으로 목회자 역량을 강화시킨다”고 설명했다(02-781-9881).

신상목 기자 smshin@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